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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화가 오오시마 후미코의 칼럼  주인 따위는 없어요!

오오시마후미코2020.06.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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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저는 오오시마 후미코(大島史子), 삽화가 겸 만화가, 그리고 물론 페미니스트입니다.
일 년 정도 이 ‘러브 피스 클럽 (Love Piece Club)’에 일본어로 페미니즘 에세이 만화를 연재하고 왔습니다.
이번에 그 만화《주인 따위는 없어요!》를 제가 직접 한국어로 번역해봤습니다.
존경하는 한국 페미니스트 여러분으로부터 일본 페미니스트들은 큰 희망을 받고 왔습니다.
 그 고마운 연대...
저도 그 한일 페미니스트 연대 의해 아주 조금이라도 뭔가 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.
...그리고 모처럼 배운 한국어를 쓰고 싶어서!
제 1 회는 ‘주인’이라는 말에 대해서.
일본에서는 자기 남편을 ‘제 주인’, 남의 남편을 ‘주인님’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.
...아뇨, 농담이 아니라......놀라시겠죠...

こんにちは!私は大島史子、イラストレーター兼漫画家、そしてもちろんフェミニストです。1年ほどこの「ラブピースクラブ」に日本語でフェミニズムエッセイ漫画を連載してきました。今回その漫画『主人なんていません!』を私が自分で韓国語に翻訳してみました。尊敬する韓国フェミニストの皆様から、日本のフェミニストは大きな希望をいただいてきました。そのありがたい連帯…私もその韓日フェミニスト連帯のために、ほんの少しでも何かしたかったのです。…それと、せっかく学んだ韓国語を使いたくて! 第1回は「主人」という言葉について。日本では自分の夫を「私の主人」、他人の夫を「ご主人様」と呼ぶ場合が多いです。...いえ、冗談ではなくて……驚かれたでしょ…

日本語のマンガはコチラ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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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오시마후미코(大島・史子)

일러스트레이터, 만화가.
인권단체에서 일했던 때 자기가 맡은 소책자나 전단지에
삽화를 그렸고, 그러다가 “나는 일러스트레이터예요”라고
자기소개하기 시작했다.
2009년쯤부터 한국영화에 빠져서 계속 한국어 독학중.  
증조모 대부터 페미니스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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