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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주인따위가 없는 오오시마 후미코입니다.

이번엔 명작 사극 《대장금》에 대해서 그렸습니다.
일본에서 제1차 한류붐이라고 하면 용사마로 유명한 드라마《겨울연가》인데요,
이어서 방송된 《대장금》에은 더 많은 사람들이 열광했어요.
저도 그 때 부모님과 함께 아주 재미있게 시청했어요.

제 눈에 신선하게 비친 건, 사극에도 불구하고 여자의 이야기라는 점이었어요.
(일본에서는 여자가 주인공인 사극이 드물어요.)
게다가 누군가의 아내나 (첩이나) 어머니가 아닌 직업을 가진 여자의.여자들의 우정, 씨스타후드도 너무 감동적이었어요.

こんにちは! 主人なんかいない大島史子です。

今回は名作時代劇『宮廷女官チャングムの誓い』について描きました。
日本で第1次韓流ブームといえばヨン様で有名な『冬のソナタ』ですが、続いて放送された『チャングム』にはさらに多くの人が熱狂しました。
私もその時両親と一緒に、とても楽しみに観ていました。

私の目に新鮮に映ったのは、時代劇にもかかわらず女性の話だという点でした。
(日本では女性が主人公の時代劇は稀です。)
しかも誰かの妻や(妾や)母ではない、職業を持つ女性の。
女たちの友情、シスターフッドもとても感動的でした。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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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오시마후미코(大島・史子)

일러스트레이터, 만화가.
인권단체에서 일했던 때 자기가 맡은 소책자나 전단지에
삽화를 그렸고, 그러다가 “나는 일러스트레이터예요”라고
자기소개하기 시작했다.
2009년쯤부터 한국영화에 빠져서 계속 한국어 독학중.  
증조모 대부터 페미니스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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